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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는 GX-19 의 임상개발을 위한 협력을 추진한다.
GX-19는 제넥신과 바이넥스, 국제백신연구소(IVI), 제넨바이오, 카이스트, 포스텍 등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함께 개발 중인 DNA 백신이다. 최근 영장류(원숭이)에서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중화항체 생성을 검증했다. 현재 6월 첫 대상자 투여를 목표로 국내 임상시험을 준비 중이다.
제넥신 관계자는 "칼베와의 협력으로 아세안지역 임상시험 확장 등 GX-19의 다국가 공동임상 개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칼베는 1966년 설립된 아세안 최대 규모의 제약사로 다양한 의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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