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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1.5%가 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고 28일 밝혔다. 전주 대비 0.8%포인트 내린 수치다.
부정평가는 33.6%로 1.0%포인트 올랐다. '모름/무응답'은 0.1%포인트 내린 5.0%를 보였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27.9%포인트다.
정의당은 0.6%포인트 내린 5.4%, 열린민주당은 1.0%포인트 내린 5.2%를 기록했다. 또 국민의당 4.1% 민생당 2.5%로 집계됐다. 무당층은 5월 3주 차보다 0.3%포인트 오른 12.7%를 기록했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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