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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오는 6월1일 여름학기 개강을 앞두고 본관 9층 아카데미 입구에 코로나 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아카데미 회원들은 출입시 체온 측정 및 마스크 착용을 반드시 해야하며, 손소독제 비치, 강의실 방역 강화, 강의실 내 의자 간격을 1m 이상 유지해 운영하는 등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광주신세계는 이에 앞서 유동 고객이 많은 1층 후문 입구와 버스터미널 방향 입구에 열화상 카메라 2대를 설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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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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