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신증권
대신증권 여의도영업부 지점이 방역 조치에 들어간다. 이 건물 1층 스타벅스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시간가량 방문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영등포구 알리안츠타워에 여의도영업부를 둔 대신증권 측은 "건물 1층 스타벅스에 대한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건물 전체가 폐쇄됨에 따라 당 지점도 임시 폐쇄할 예정이다"고 28일 밝혔다. 폐쇄 기간은 29일부터 31일까지다.

대신증권 측은 "6월 1일부터 여의도영업부 지점은 업무를 재개할 예정"이라며 "업무 재개 일정은 관할 관계기관의 지침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