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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등 현지매체들은 1일(현지시간)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주민 데이비드 맥커티가 주 방위군 총격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루이빌 경찰은 “야간 통행 금지 명령을 어기고 모여있는 군중을 해산시키는 과정에서 누군가 먼저 발포했고, 경찰과 주방위군이 대응 사격을 하는 과정에서 고인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유족은 "사망자는 시위대가 아니었다"며 "경찰의 총격에 무고한 시민이 희생된 것"이라고 반박했다
26일부터 시위가 미국 수십 곳에서 펼쳐지고 있으나 경찰이 총격을 받고 경찰의 응사에 일반인이 사망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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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