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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플로이드 가족의 변호사가 바이든 전 부통령이 오는 9일 휴스턴에서 열리는 플로이드의 장례씩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앞서 바이든 전 부통령은 플로이드 사망 항의 시위대를 강제 해산시킨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사진 한장 찍으려고 평화로운 시위자들에게 최루탄과 고무탄을 쐈다”고 비난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의 장례식 참석은 ‘트럼프 때리기’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CNBC는 플로이드 변호사 측에 트럼프 대통령도 장례식에 참석하는지 물었으나 명확한 답이 없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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