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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날 오전 11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박승환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성남시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는 1948년 창설된 전체 회원 수 3500여명의 보훈단체다. 서울 은평구 녹번동에 본회를, 수진동에 성남시지회 사무실을 두고 있다.
이번 성금은 특수임무유공자회 성남시지회의 51명 회원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했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적립돼 확진자 방문 업소 지원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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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