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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시는 지난 6년간 자동차번호판 발급 수수료를 동결해 경영적자가 지속되고 8자리 필름식 번호판 시행으로 재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불가피하게 수수료를 인상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수원시도로교통관리사업소는 8자리 필름식 자동차등록번호판 발급이 시행되는 7월1일부터 수수료를 인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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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