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9일 공식채널을 통해 “플스5를 11일 오후 1시(태평양표준시)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사진=소니
플레이스테이션5(이하 플스5)가 11일(현지시간) 등장한다. 당초 지난 4일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미국에서 조지 플로이드 사망사건으로 인한 소요 사태로 일정이 연기됐다.

소니는 9일 공식채널을 통해 “플스5를 11일 오후 1시(태평양표준시)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한국시간으로는 12일 새벽 5시다. 행사는 소니의 공식 유튜브·트위치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스트리밍된다.


소니는 “놀라운 오디오효과를 적용했기 때문에 헤드폰을 착용하고 공개행사를 보는 것을 추천한다”며 “이벤트 영상은 1080p 해상도에서 30fps의 영상으로 스트리밍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상당수의 직원과 개발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여파로 집에서 근무하기 때문에 공개영상을 축소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