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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일부 동선을 공개했다.
9일 해운대구청에 따르면 양산 코로나19 5번째 확진자는 해운대구 좌동에 위치한 '갈곳이없다'(영산포홍어)에 지난 4일 저녁 7시35분부터 밤 10시9분까지 머물렀다.
해운대구청은 "해당 시간에 식당을 방문한 사람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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