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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에 동참하는 임원은 차민식 사장을 비롯해 최연철 경영본부장, 김선종 운영본부장 등이다.
이들은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간 급여의 30%를 기부하기로 했으며, 해당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회공헌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차 사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사회 전체가 고통을 받고 있는 있다"며 "지역 주민들이 아픔을 이겨내고 행복을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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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