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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술지도는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의 비산먼지 관리능력을 강화하고, 건설 현장의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현장 기술지도로 시민들의 건강과 생활환경 보호하고자 마련됐다.
대규모 건설공사장, 시멘트 가공사업장 등 수원시 관내 사업장 24개소가 이번 기술지도 대상이다. 기술지도반은 대기 분야 민간전문가 4명(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파견), 4개 구청 환경위생과 공무원 각 1명 등 총 8명으로 구성됐다. 현장 방문 기술 지도는 민간전문가 2명, 공무원 1명 등 3명이 한 조를 구성해 진행한다.
대규모 건설공사장, 시멘트 가공사업장 등 수원시 관내 사업장 24개소가 이번 기술지도 대상이다. 기술지도반은 대기 분야 민간전문가 4명(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파견), 4개 구청 환경위생과 공무원 각 1명 등 총 8명으로 구성됐다. 현장 방문 기술 지도는 민간전문가 2명, 공무원 1명 등 3명이 한 조를 구성해 진행한다.
이번 기술지원은 사업장 현장 맞춤형 비산먼지 발생 저감 적정 관리방안 제시와 공정별 알맞은 비산먼지 억제 조치·억제시설 설치 컨설팅, 그리고 우수사례와 위반사례 공유를 한다.
또한 행정지원은 변경신고 등 관련 행정사항 안내와 효율적인 사업장 운영일지 기록방법 교육, 그리고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등 관련정책 교육 등을 진행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현장기술 지도 추진 배경에는 ▲2019년에 산정한 2016년도 초미세먼지 전체 배출량(435.2t/연) 중 건설공사장 발생량(166.8t/연)이 38.3%로 큰 비중을 차지 ▲지난해 재개발·재건축으로 인한 건설공사장이 약 50만㎡(조원동·오목천동 등 5개소)에 이르면서 비산먼지 관련 민원이 2018년 대비 40% 증가 ▲여름철을 앞두고 문을 열고 생활하는 시민이 늘어나면서 비산먼지에 대한 민감도 높아짐 등이 주요 원인이다.
수원시는 앞으로 관내 건설공사장 대상 비산먼지 저감 온라인 교육을 6월 23일 오전 10시~11시 30분 원격교육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교육(희망자 접수 후 참여 코드 부여)으로 실시 할 예정이다.
이번 온라인교육은 6월 23일 오전 10시~11시 30분 동안 사례 중심 건설공사 공정별 비산먼지 발생 억제·저감 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김진호 (사)한국환경피해예방협회 부위원장은 “비산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공사 전 환경관리계획 수립, 적정한 신고의 중요성 등을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 수원뿐만 아니라 다른 지자체에서도 이와 같은 지원 사업들이 확대된다면 쾌적한 환경조성을 조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온라인교육은 6월 23일 오전 10시~11시 30분 동안 사례 중심 건설공사 공정별 비산먼지 발생 억제·저감 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김진호 (사)한국환경피해예방협회 부위원장은 “비산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공사 전 환경관리계획 수립, 적정한 신고의 중요성 등을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 수원뿐만 아니라 다른 지자체에서도 이와 같은 지원 사업들이 확대된다면 쾌적한 환경조성을 조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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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