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청이 관내 41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진=뉴시스

서울 은평구청이 관내 41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1일 은평구청에 따르면 코로나 41번째 확진자는 진관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이다.

이 확진자는 중구 센트럴플레이스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추정된다.

은평구청은 확진자의 자세한 동선을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