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푸르지오 포레나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은 한화건설과 함께 경기 광명뉴타운 14구역에 짓는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를 이달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는 광명시 광명동 42-42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7층, 14개동 총 1187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32㎡ 30가구 ▲39㎡ 53가구 ▲49㎡ 119가구 ▲59㎡ 356가구 ▲74㎡ 200가구 ▲84㎡ 429가구다.

단지가 들어서는 광명동 일대는 굵직한 호재가 이어지고 있어 미래가치가 높은 곳으로 주톡도니다. 광명뉴타운 사업을 통해 11개 구역, 총 2만5000여가구가 신규 공급될 예정이며 앞으로 KTX광명역세권지구와 함께 광명시를 대표할 중심 주거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오는 2024년까지 총 2조4000억원이 투입되는 광명·시흥테크노밸리 내 유통단지 개발사업도 최근 경기도로부터 실시계획을 승인 받은 점도 주목된다.

수도권 대부분 지역과 지방 광역시의 전매가 8월부터 원천 금지될 예정으로 갈수록 공급이 위축될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규제 시행 전 막차를 잡으려는 수요가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