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청이 관내 27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진=뉴시스

서울 금천구청이 관내 27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2일 금천구청에 따르면 27번 확진자는 독산4동에 거주하는 58세 남성이다. 이 확진자는 지난 10일 의심증상을 보여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예수비전성결교회 관련 금천구 19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추정된다.

자세한 동선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