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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농업회사법인 예진에서 생산되는 포도주와 증류주를 가지고 박람회에 참가했다. 연천산 포도주는 밤·낮의 기온차가 커서 당도가 우수해 질 좋은 포도만 엄선해 생산하기 때문에 품질과 맛이 뛰어나 앞으로 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제품이다.
'2020년 서울 국제 주류 박람회'는 국내·외 130여개 주류생산업체에서 생산되는 각종의 주류 소개, 시음을 통한 향후 소비자가 선호하는 주류개발 방향 등 확인 할 수 있는 박람회로 올바른 주류문화를 선도하는 교육의 장이다.
연천군청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어려운 농촌 지역경제를 감안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박람회, 전시회 등에 지속적으로 출품하여 우리군 농특산물 홍보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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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