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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은 15일 오후 1시 27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0.33%(6200원) 3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치료제 개발 제약사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신풍제약은 코로나19 치료제에 대한 임상이 진행중이다. 신풍제약은 항말라리아제 제품이 코로나19의 억제 효과를 재확인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최근에는 임상 2상 시험을 승인받았다는 소식도 전해진 상황이다.
이와 함께 최근엔 구충제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48시간 이내에 없앤다는 실험결과가 나오면서 신풍제약은 구충제 테마주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사일런스 데일리 등 외신은 호주 모니쉬대학 생의학발견연구소의 카일리 왜그스태프 박사는 세포 배양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구충제 이버멕틴에 노출되자 48시간 안에 모든 유전물질이 소멸됐다는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다만 이는 세포 배양 실험에서 나온 결과로 코로나19 환자에 대해서는 임상실험이 필요하다.
신풍제약은 완제의약품 및 원료의약품 등의 제조 및 판매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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