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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 출신 멤버 강지영이 100kg 뚱녀로 파격 변신했다.
강지영이 출연한 일본 영화 '으라차차! 마이 러브' 포스터가 17일 공개됐다.
'으라차차! 마이 러브'는 뚱뚱한 외모 때문에 실연을 당한 아야네(강지영 분)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미녀로 다시 태어난 후 우연히 만난 인기 아이돌 스타와의 사랑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로맨스 코미디다.
이에 강지영의 뚱녀 변신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공개 된 '으라차차! 마이 러브' 메인 포스터는 아이스크림을 한 손에 들고 귀여운 매력을 풍기는 뚱뚱한 아야네와 자신감 넘치는 자세와 밝은 표정의 당당한 아야네의 대비되는 두 모습이 눈에 띈다.
'으라차차! 마이 러브'는 오는 7월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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