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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호흡을 자랑하는 두 국민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이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였다.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7월호 커버를 장식한 차승원, 유해진 듀오의 커버 화보를 선공개 한데 이어 추가 화보 사진을 18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카리스마 넘치는 개성 있는 스타일과 함께 구찌 2020 프리폴 컬렉션을 완벽히 소화하며 독보적인 케미를 보여줬다.
모델 출신 차승원은 유니크한 패션을 감각적인 분위기와 카리스마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유해진은 그만의 개성 넘치는 포즈와 감성으로 레트로 룩을 멋지게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차승원과 유해진이 착용한 의상 및 액세서리는 모두 구찌 2020 프리폴 컬렉션이다.
한편, 차승원과 유해진은 지난 5월부터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 5’에 함께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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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