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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가 1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0 건설의 날' 기념행사에서 김동오 (주)태창공영 대표이사에게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정세균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부인사와 윤관석, 박덕흠 국회의원, 김상수 건단련 회장 및 건설업계 대표-임직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해 금탑산업훈장 등 정부포상과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을 포함,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139명의 건설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수여됐다.
'건설의 날'은 1980년 건설인들의 사기 진작과 건설산업 발전을 촉진시키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매년 6월 18일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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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