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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일 대비 48명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신규 확진자 수는 이틀 만에 40명 대로 줄었다. 신규 확진자 48명 중 지역사회 발생은 40명, 해외유입은 8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7명, 대구 1명, 광주 1명, 대전 10명, 세종 1명, 경기 10명, 강원 2명, 충남 1명, 경남 1명 순이고 검역 과정 4명이다.
국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421명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해외유입은 1435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2명으로 총 1만868명이 격리해제 됐으며 현재 1273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0명(치명률 2.2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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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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