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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두 국방부 장관(가운데)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19호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1차 회의에서 의원 질의를 경청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북한 현안과 관련, 국방부의 향후 대책 확인 및 업무보고를 듣는 자리로, 국회 국방위는 지난 17일 첫 전체회의를 열 예정이었으나 북한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로 인해 일정이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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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