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로비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의 야외 가든에서 반복되는 일상 속 흥인지문의 아름다운 전경과 함께 와인 시음 및 음악 공연을 즐기며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 페스티벌, '와인 앤 버스커'를 2020년 7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 동안 개최한다고 밝혔다.
또한, 오직 '와인 앤 버스커'만을 위해 와인사가 준비한 셀렉트 와인을 만나볼 수 있으며 현장에서 구입한 와인을 가지고 타볼로 24 또는 BLT 스테이크 이용 시, 별도의 추가 발생 비용 없이 와인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얼리버드 혜택으로 6월 25일 이내 티켓 구매 시,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페스티벌 당일, 현장에서 럭키 드로 이벤트를 통해 총 2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와인 앤 버스커' 이용 가능 시간은 ▲3일 오후 5시 ~ 10시, ▲4일 오후 2시 ~ 10시, ▲5일 오후 2시 ~ 9시까지, ▲버스킹 공연은 ▲3일, 4일 오후 6시 ~ 8시까지, ▲5일 오후 5시 ~ 7시까지, ▲DJ 공연은 ▲3일, 4일 오후 8시 ~ 9시까지, ▲5일 오후 7시 ~ 8시까지이며, '네이버예약' 또는 레스토랑 통합 플랫폼, '포잉(Poing)' 앱(App)을 통해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이번 개최되는 '와인 앤 버스커'는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과 자체 방역수칙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며, 입장 전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개인 전용 잔 사용, 거리 두고 앉기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 외에, 현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정부의 수도권 방역 강화 및 연장 조치에 따라 행사가 취소될 수 있으며 행사 취소 시, 티켓은 환불된다.
단, 우천 시 실내에서 운영, 버스킹 스케줄이 변동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