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안지현이 지난해 여행 사진을 SNS로 공유했다.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유명 치어리더 안지현이 여행 추억을 공유했다.

안지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지난해 LA 투어", "또 가고 싶은 곳" 등의 문구를 덧붙였다.


사진 속 안지현은 짧은 수영복 바지를 입은 채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유의 쭉쭉 뻗은 다리 태가 더욱 부각된다.

1997년생인 안지현은 프로농구 삼성 썬더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를 거쳐 지난해부터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