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이 글로벌 서핑 브랜드 '오닐'과 협업한 래쉬가드를 출시했다.
커버낫이 이번 오닐과 협업해 선보인 래쉬가드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스티치 라인과 4-WAY 스트레치, 빠른 속건성 및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기능성 소재로 제작돼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국제 피부암 기관에서 인증받은 U.P.F. 50+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 뜨거운 여름철 햇볕 아래에서 장시간 활동해도 안전하게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커버낫 X 오닐 래쉬가드는 남성용, 여성용으로 출시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