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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요요미는 엉덩이 걷기 테스트에 참여했다. 엉덩이 걷기는 발 모양을 11자로 유지하고 계단을 오르는 운동법이다. 상체를 세워 머리부터 엉덩이까지 일자를 만든 채로, 바닥을 딛고 있는 다리의 발 뒤꿈치에 힘을 주며 계단을 올라야 한다.
이날 요요미는 평소 차량 이동시간이 많아 살이 찌면 하체 먼저 찐다면서 운동법을 배웠다. 요요미는 왼쪽 엉덩이 근력이 부족한 탓에 테스트 자세를 유지하지 못하고 흔들린 모습을 보였다.
'엉덩이 근력 부족'이라는 아쉬운 테스트 결과에 요요미는 "어떡해"라며 절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엉덩이 근력 부족'이라는 아쉬운 테스트 결과에 요요미는 "어떡해"라며 절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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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