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명품대전_노원점 프리오픈 사진/사진=롯데쇼핑
'면세 명품 대전'이 본격화 한 가운데 롯데백화점이 프리오픈 행사를 시작했다. 

본 행사 하루 전인 오늘(25일) 오전 10시부터 총 3개 점포 (노원점,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 프리미엄아울렛기흥점)에서 '면세명품대전' 프리오픈이 진행되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23일 ‘롯데온’을 통해 먼저 재고품 판매를 시작하고,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영등포점, 노원점, 프리미엄아울렛 파주/기흥점 등 8개 점포에서 면세명품대전을 진행한다. 해외 명품 50개 브랜드 상품을 시중가 대비 최대 60% 싸게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