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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롱샴(LONGCHAMP)이 20SS 시즌을 맞이해,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가방인 ‘르 플리아쥬(Le Pliage)’의 새로운 맞춤 제작 서비스 ‘마이 플리아쥬(MY PLIAG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롱샴의 대표적인 핸드백 ‘르 플리아쥬(Le Pliage)’는 1993년, 나일론 소재로 출시된 이후 가죽 버전의 ‘르 플리아쥬 뀌르(Le Pliage Cuir)’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끊임없이 변화해왔다.
롱샴은 고유한 백에 특별함을 더하고자 2004년부터 나만의 가방을 직접 디자인 할 수 있는 맞춤 제작 서비스를 도입했다. 온라인과 주요 매장을 통해 진행된 맞춤 제작 서비스는 이번 시즌에도 한층 다양하고 창의적인 옵션을 더해 새롭게 구성 됐다.
새로운 롱샴의 ‘마이 플리아쥬(MY PLIAGE)’ 서비스는 1,000가지 이상의 다른 방법으로 나만의 가방을 만들 수 있다. 이 서비스를 통해 탄생된 ‘마이 플리아쥬 시그니처(MY PLIAGE SIGNATURE)’ 백은 가벼우면서도 튼튼한 캔버스 소재로 제작 됐다.
사이즈는 총 3가지로 토트백, 숄더백, 트래블백으로 구성 됐으며, 캔버스 컬러는 15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3가지(블랙, 화이트, 브라운) 컬러의 가죽 장식은 물론 플랩과 스냅 버튼 장식까지 다양하게 맞춤 제작이 가능하다. 가방 전면에는 최대 3글자까지 이니셜을 새길 수 있어 오직 하나 뿐인 나만의 백을 완성할 수 있다.'
한편, 더욱 새로워진 ‘마이 플리아쥬 서비스’는 롱샴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디자인으로 만들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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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