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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샘터상가번영회가 부산중기청 스마트시범상가에 선정됐으며 이 사업에 케이에스넷컨소시엄이 참여한다.
케이에스넷컨소시엄은 애초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선정한 50개점포의 소상공인들에게만 제작하기로 하였으나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샘터 상가번영회에 가입되어 있는 전 상가를 추가비용을 받지않고 무상으로 구축해주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케이에스넷 컨소시엄의 사업내용은 주식회사 위드위·모두모아 그룹이 개별 앱을 제작을 해주면, 온라인으로 배달을 주문할 시 케이에스넷의 다면결제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결제가 진행된다. 이렇게 결제된 소비행태를 록스307에서 개발한 태깅시스템을 이용해 소비행태분석을 한 후 소상공인 개별에게 매출향상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케이에스넷컨소시엄 오필현 대표는 “케이에스넷은 다양한 결제시스템을 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삼아, 코로나 시대에 고통받는 샘터상가번영회의 소상공인들에게 수수료 없는 배달앱을 무상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향후에 이번에 샘터상가번영회의 구축경험을 바탕으로 전국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사하샘터상가번영회 윤보수 사무국장은 “스마트 오더부분에 위드위가 소유하고 있는 개별앱 제작사업이 선정되었다”라며 “여기에 케이에스넷 컨소시엄에서 비대면 온라인 결제 부분에 대해 추가적으로 무상으로 구축해주고 빅데이터 기반에 소비행태를 분석하여 소상공인들에게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해 준다고 하니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케이에스넷컨소시엄 오필현 대표는 “케이에스넷은 다양한 결제시스템을 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삼아, 코로나 시대에 고통받는 샘터상가번영회의 소상공인들에게 수수료 없는 배달앱을 무상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향후에 이번에 샘터상가번영회의 구축경험을 바탕으로 전국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사하샘터상가번영회 윤보수 사무국장은 “스마트 오더부분에 위드위가 소유하고 있는 개별앱 제작사업이 선정되었다”라며 “여기에 케이에스넷 컨소시엄에서 비대면 온라인 결제 부분에 대해 추가적으로 무상으로 구축해주고 빅데이터 기반에 소비행태를 분석하여 소상공인들에게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해 준다고 하니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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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