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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7월 첫째 주 ‘사회적경제 주간’을 맞아 매년 해오던 기념식과 다채로운 행사를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하게 되자 비대면 행사로 대체해 판로를 확보하고 공공구매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모두 9개의 평택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여 친환경 생활용품에서부터 예술인들이 만든 공예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며 참여하지 못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은 카탈로그 등을 통해 홍보하게 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평택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사회적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함으로써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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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