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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다시 50명대를 넘어섰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가 1만265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51명으로 이들 중 지역발생이 31명, 해외유입이 20명이다.
지난 24일 5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25일엔 28명, 26일엔 39명씩 증가했으나 3일 만에 다시 50명대 확진자가 발생했다.
정부는 코로나19 통제 가능한 기준 중 하나로 일일 신규 확진자 50명을 꼽는다. 최근 2주간 일평균 43.1명으로 통제 가능한 기준에 근접한 상황이다.
신규 확진자 51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7명, 경기 17명, 대전 2명, 대구 1명, 인천 1명, 충북 1명, 전북 1명 순이다.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94명 감소한 1054명으로 조사됐다.
현재 코로나19 유행 상황은 수도권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확산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관악구에서는 왕성교회 관련 확진자들이 증가했고 대전 방문판매발 관련 확진자들도 서울·전북 등에서 추가로 발생했다.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282명이다. 전체 치명률은 2.23%다. 연령별로는 80세 이상 치명률이 25.05%로 가장 높았고 확진자 수가 가장 많은 연령대는 20대로 전날보다 14명 증가한 3331명을 기록했다.
하루 사이 코로나19 진단검사는 총 1만1465건 실시됐다. 누적 검사량은 124만3780건이다. 이 중 121만1261건은 음성판정이 나왔고 1만9866건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가 1만265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51명으로 이들 중 지역발생이 31명, 해외유입이 20명이다.
지난 24일 5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25일엔 28명, 26일엔 39명씩 증가했으나 3일 만에 다시 50명대 확진자가 발생했다.
정부는 코로나19 통제 가능한 기준 중 하나로 일일 신규 확진자 50명을 꼽는다. 최근 2주간 일평균 43.1명으로 통제 가능한 기준에 근접한 상황이다.
신규 확진자 51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7명, 경기 17명, 대전 2명, 대구 1명, 인천 1명, 충북 1명, 전북 1명 순이다.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94명 감소한 1054명으로 조사됐다.
현재 코로나19 유행 상황은 수도권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확산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관악구에서는 왕성교회 관련 확진자들이 증가했고 대전 방문판매발 관련 확진자들도 서울·전북 등에서 추가로 발생했다.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282명이다. 전체 치명률은 2.23%다. 연령별로는 80세 이상 치명률이 25.05%로 가장 높았고 확진자 수가 가장 많은 연령대는 20대로 전날보다 14명 증가한 3331명을 기록했다.
하루 사이 코로나19 진단검사는 총 1만1465건 실시됐다. 누적 검사량은 124만3780건이다. 이 중 121만1261건은 음성판정이 나왔고 1만9866건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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