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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민선7기 '혁신·소통·청렴' 3대 시정가치를 이정표 삼아 해묵은 현안들을 속속 해결하고, 광주의 미래 지도를 바꿀 수많은 성과들을 창출하며 광주를 새롭게 변화시키고 있다"면서 “민선7기 광주시정 2년을 관통하는 핵심가치는 혁신과 소통”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혁신행정으로 세계 유례없는 노사상생의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성공시켰고, 아무도 가보지 않은 인공지능 광주시대의 길을 열었다"며 "16년간 지역사회를 갈등하고 분열시켰던 도시철도 2호선 문제를 공론화로 해결하고, 턱없이 부족한 예산에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저비용 고효율'’의 흑자 대회로 성공 개최한 것 또한 혁신과 소통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자평했다.
특히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위기 속에서 광주공동체를 안전하게 지켜낸 핵심동력은 혁신과 소통으로 선제적 대응, 대구와의 병상연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이끌어냈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지난 2년 간은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 건설을 위한 기초와 기반을 탄탄하게 다져왔다"며 "앞으로 2년은 이러한 인프라 기반을 바탕으로 일자리 창출, 소득 증가,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혁신행정으로 세계 유례없는 노사상생의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성공시켰고, 아무도 가보지 않은 인공지능 광주시대의 길을 열었다"며 "16년간 지역사회를 갈등하고 분열시켰던 도시철도 2호선 문제를 공론화로 해결하고, 턱없이 부족한 예산에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저비용 고효율'’의 흑자 대회로 성공 개최한 것 또한 혁신과 소통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자평했다.
특히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위기 속에서 광주공동체를 안전하게 지켜낸 핵심동력은 혁신과 소통으로 선제적 대응, 대구와의 병상연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이끌어냈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지난 2년 간은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 건설을 위한 기초와 기반을 탄탄하게 다져왔다"며 "앞으로 2년은 이러한 인프라 기반을 바탕으로 일자리 창출, 소득 증가,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포스트 코로나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흐름을 선도하기 위해 디지털·그린·일자리 뉴딜 등 광주형 3대 뉴딜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시민들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을 통해 떠나는 광주에서 돌아오는 광주, 정치 1번지에서 경제1번지 광주로 자리매김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4000여명의 공직자와 함께 광주가 대한민국의 미래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봉산개도 우수가교(逢山開道 遇水架橋)'의 각오로 부단하게 혁신하고 시민들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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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