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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가든의 빙수 2종은 신선한 여름철 제철 과일을 활용해 시원하면서도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곱게 간 우유 얼음에 셰프가 만든 홈메이드 단팥을 얹어 클래식한 우유 빙수의 매력을 한껏 만끽할 수 있다. 빙수의 차가운 온도를 유지해 주는 고급스러운 방자유기에 담아내 시원함도 오래 느낄 수 있다.
먼저, ‘망고 빙수’는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크리스탈 가든의 여름 시그니처 메뉴로, 7년째 그 인기와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올여름에는 소복하게 담은 눈꽃 얼음 위에 생망고 과육을 더 풍성하게 올려 달콤하고 시원한 맛을 입 안 가득 즐길 수 있다.
새콤달콤한 과즙이 넘치는 여름철 대표 과일인 복숭아로 만든 ‘복숭아 빙수’는 올여름 처음 선보이는 메뉴다. 잘 익은 복숭아로 만든 홈메이드 셔벗을 동그랗게 얼린 후 신선한 복숭아 생과일과 함께 듬뿍 올려 담아 시원함과 상큼함을 선사한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관계자는 “올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되는 가운데, 여름 제철 과일로 시원함을 선사하고자 빙수 2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해운대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오감을 만족시키는 빙수로 지친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누려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빙수 2종은 오는 8월31일까지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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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