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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오는 7월1일부터 5일까지 대한민국 동행세일을 맞아 해외명품을 30~60% 할인 판매한다.
지하 1층 특설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에트로, 오일릴리, 비비안웨스트우드, 겐조 등 브랜드 인기 아이템이 대거 준비됐다.
또한 정식 통관절차를 거친 디올, 생로랑, 발렌티노 등의 병행수입 상품을 고객에게 선보여 다양한 브랜드의 명품 제품을 보다 합리적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일릴리의 숄더 스트링 원피스 35만7000원, 비비안웨스트우드 티셔츠 19만8000원, 발렌티노 여성카드지갑 28만7000원, 생로랑 클래식 멀티카드홀더를 31만5000원, 메조아르지엘라 퓨전 남성스니커즈를 129만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당일 롯데카드와 엘포인트카드로 일정금액 이상 행사상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제공하는 행사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매장 고지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번 행사상품은 각 아이템, 사이즈별로 한정된 수량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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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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