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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시청은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관내 42번째 확진자 발생 사실을 알렸다. 42번 확진자는 A씨는 남양읍 남양시장로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으로 지난 29일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했다.
A씨는 입국 당일 인천공항에서 해외입국자 전용 리무진을 이용해 동탄 승차진료형 선별진료소로 이동해 검체를 채취한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별다른 증상을 보이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시는 방역 당국은 확진자 세부 동선과 접촉자 파악을 위한 심층 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관련 정보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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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