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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시대를 앞서가는 행정혁신을 통해 자연과 공존하는 지속가능 도시를 구연함으로써 농촌에 살아도 빈곤하지 않고 혼자 살아도 고독하지 않은, 건강한 공동체를 통해 모든 시민이 행복한 삶을 누리는 것이 궁극적 목표”라며 후반기 정책을 제시했다.
여주시는 7월1일 부터 31일까지 한 달 간 여주시민, 노인, 여성, 다문화, 아동, 장애인 등 총 8개 분야의 시민과 만남을 갖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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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