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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 예정 시간으로부터 한 시간 전인 5시30분부터 비가 쏟아지면서 내·외야 그라운드에 물이 잔뜩 고여 경기를 진행할 수 없게 되자 우천취소가 결정됐다.
올시즌 KBO리그는 개막 지연으로 빠듯해진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시즌 중 더블헤더를 치른다. 그러나 혹서기인 7~8월에는 예외다.
이에 따라 이날 취소된 경기는 다음날 오후 3시부터 더블헤더로 진행하는 대신 10월7일 더블헤더로 편성됐다.
올시즌 KBO리그는 개막 지연으로 빠듯해진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시즌 중 더블헤더를 치른다. 그러나 혹서기인 7~8월에는 예외다.
이에 따라 이날 취소된 경기는 다음날 오후 3시부터 더블헤더로 진행하는 대신 10월7일 더블헤더로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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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