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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2일 "오전 10시 기준 추가 확진자가 발견되지 않았으며 관리 중이던 환자 2명도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공지했다.
국방부가 밝힌 추가 완치자는 경기도 과천 군사안보지원사령부 소속 간부 1명과 서울 사이버작전사령부 소속 병사 1명이다. 이들이 완치함에 따라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내 누적 확진자는 58명(완치 58명)이다.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26명, 군 자체 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891명이다.
국방부가 밝힌 추가 완치자는 경기도 과천 군사안보지원사령부 소속 간부 1명과 서울 사이버작전사령부 소속 병사 1명이다. 이들이 완치함에 따라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내 누적 확진자는 58명(완치 58명)이다.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26명, 군 자체 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89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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