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에서 126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사진=관악구청 공식 블로그
서울 관악구에서 126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관악구는 2일 오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우리 구에서 126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공지했다.

구에 따르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 A씨는 관내 92번째 확진자의 가족으로 확인됐다. 92번째 확진자는 지난달 25일 최종 확진을 통보받았다.

구는 "확진자의 방문 장소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며 "구민들은 소모임을 자제하고 생활방역 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