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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KBS2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에 출연하면서 남다른 요리 사랑을 드러냈던 이유리는 “집에 냉장고가 5대다. 저장음식을 좋아해서 많이 쟁여 놓는 편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미리 요리해서 많이 저장해두고 그때그때 꺼내 먹는다. 그런데 앞으로는 좀 줄일 생각이다. 전기세가 너무 많이 나간다”라고 웃었다.
이에 DJ 김영철은 “냉장고 안에 가장 소중한 게 뭐냐”라고 물었고, 이유리는 “육수가 제일 중요하다. 직접 만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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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