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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경예산안 등 조정소위원회가 3일 3차 추가경정예산(추경) 규모를 35조1000억원으로 확정·의결했다. 이는 기존 정부안보다 2042억원 줄었다.
조정소위는이날 저녁 8시30분 회의를 열고 35조1000억여원의 3차 추경 수정안을 의결했다.
예결위 조정소위는 추경 심사 과정에서 사업별 예산 1조3067억원을 증액하는 한편 1조5110억원을 감액했다. 분야별로는 보건·복지·고용 예산이 4367억원 증액됐고 산업·중소기업·에너지 분야 예산이 3535억원 감액됐다.
예결위는 이날 전체회의에 수정안을 회부해 의결할 예정이다. 이후 오후 10시에 시작되는 본회의에 올려 추경안에 대한 표결을 진행한다.
조정소위는이날 저녁 8시30분 회의를 열고 35조1000억여원의 3차 추경 수정안을 의결했다.
예결위 조정소위는 추경 심사 과정에서 사업별 예산 1조3067억원을 증액하는 한편 1조5110억원을 감액했다. 분야별로는 보건·복지·고용 예산이 4367억원 증액됐고 산업·중소기업·에너지 분야 예산이 3535억원 감액됐다.
이에 따라 총 규모는 정부안인 35조3000억원보다 2042억원 순감했다. 순감액 규모는 세출예산의 0.9% 수준이다.
예결위는 이날 전체회의에 수정안을 회부해 의결할 예정이다. 이후 오후 10시에 시작되는 본회의에 올려 추경안에 대한 표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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