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건국대학교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 더 클래식 500이 아주대학교요양병원과 의료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더 클래식 500
7월3일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더 클래식 500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종문 더 클래식 500 사장과 소의영 아주대학교요양병원장 등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진료협조 및 기술지원 ▲시설이용 기회제공 ▲정보교환 ▲상호 발전을 위한 홍보 강화 등 의학 부문부터 교육, 운영에 관한 정보 교류까지 다방면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전문 케어 센터 '건강학교'를 오픈하는 등 메디컬 서비스 부문을 확장하고 있는 더 클래식 500은 시니어 재활치료에 특화된 아주대학교요양병원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더욱 전문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최종문 사장은 "더 클래식 500은 입주회원들의 '액티브 라이프' 실현을 위해 지속해서 의료 서비스 부문을 강화하고 있다"며 "전문 의료진과 최신 장비를 갖춘 아주대학교요양병원과의 협력으로 입주회원들이 보다 더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