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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주관한 이번 공모는 인천지역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신규 노인일자리 발굴을 통해 노인일자리의 다변화를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수구는 노인인력개발센터의 ‘엄마카롱’ , 예비사회적기업 꽃랜드의 ‘나도 플로리스트’ 2개 사업(18명)이 선정돼 총 3400만원의 사업비를 전액 시비로 지원 받게 됐고 향후 노인일자리 추가모집 절차를 거쳐 8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청 노인장애인과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써준 수행기관에 감사드리며 향후에도 다양한 어르신 맞춤형 노인일자리 사업 발굴과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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