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김준간 함안부군수와 관계공무원 등이 곧 개통될 ‘아라역사 순례길’을 둘러보며 마무리 점검을 하고 있다./사진=함안군 제공.
지난 3일 김준간 함안부군수와 관계공무원 등이 함안군이 심혈을 기울여 추진하고 있는 ‘아라역사 순례길’을 둘러보며 마무리 점검을 하고 있다.

지난 3일 김준간 함안부군수와 관계공무원 등이 곧 개통될 ‘아라역사 순례길’을 둘러보며 마무리 점검을 하고 있다./사진=함안군 제공.
‘아라역사 순례길’은 함안역에서 출발해 무진정, 성산산성, 말이산고분군, 가야리유적지 등을 거치는 총17km 코스로 군의 주요 역사유적지를 산책·탐방하는 길로 꾸며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