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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는 5일 동탄 승차형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를 했고 같은 날 밤 늦게 확진 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됐다. 확진자는 인천공항에서부터 자가격리장소까지 지인 차량으로 이동하고 이후에는 자가격리 장소에서 계속 머물렀다고 진술했다.
화성시는 45번 확진자 이송 후 자택 및 주변을 방역 중이다.
화성시는 45번 확진자 이송 후 자택 및 주변을 방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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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