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는 6일 45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 사진=뉴시스
화성시는 6일 45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진자는 지난 3일 입국한 카자흐스탄 국적의 20대 남성이다. 

확진자는 5일 동탄 승차형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를 했고 같은 날 밤 늦게 확진 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됐다. 확진자는 인천공항에서부터 자가격리장소까지 지인 차량으로 이동하고 이후에는 자가격리 장소에서 계속 머물렀다고 진술했다.

화성시는 45번 확진자 이송 후 자택 및 주변을 방역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