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9일 광진구청에 따르면 중곡4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70대)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밝혀진 확진자의 동선은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7일까지 중곡4동에 위치한 음식점 '강릉집'뿐이다.
확진자는 해당 식당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진구청은 "해당 기간 강릉집 이용자는 반드시 가까운 보건소에서 검사 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