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8일 공적마스크 285만6000개를 공적 판매처 등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마스크 43만6000개를 의료기관에 우선 공급하고 공적 판매처별로 ▲약국 225만6000개 ▲하나로마트 12만개 ▲우체국 4만4000개씩 공급했다.
8일 공적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는 곳은 약국, 농협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 대구·청도와 읍·면 소재 우체국이다. 중복구매 확인이나 수량제한 없이 공적마스크를 살 수 있다.
공적마스크 공급제도는 오는 11일 종료된다. 따라서 12일부터 약국, 마트, 편의점, 온라인 등 다양한 판매처에서 보건용 마스크가 판매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