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강성훈은 청담동 트럭 사건, 과일 트럭 비하 논란 등에 대해 "축전 영상 멘트를 따는 촬영이었다. 그날 유독 햇빛이 쨍 했다. 자꾸 차가 앞으로 왔다갔다했다. 제가 장소를 근방으로 옮겨서 촬영을 하면 될 걸, 금방 찍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다"며 "햇빛이 쨍 하면 사람이 눈살이 찌푸려지지 않나. 그리고 와전이 됐다. 세간에는 과일 트럭으로 알려졌는데 정확히는 중고가전을 수집하는 트럭이었다. 소리도 시끄러웠는데 팬들에게 공개되는 영상이니 제가 위트 있게 '오해하지마 여기 청담동이야'라고 한 거였다.
이에 사람들이 '청담동엔 과일 트럭도 못 지나가?'라고 했던 거다. 악의적인 의도는 아니었다. 그걸로 제 인성에 대해 '쓰XX구나' '가관이네' 하는데 속상하더라. 무슨 트럭이든 다 지나갈 수 있고, 시끄러울 수도 있는데, 이유를 막론하고 이 자리 빌어 생각 없는 언행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강성훈은 "'오해하지마. 청담동이야'가 유행어가 됐다"고 씁쓸한 말투로 고백했다.
이어 강성훈은 "논란의 아이콘이 됐다. 팬들의 분노도 다 애정이 많았기 때문에 그랬다고 생각한다"면서 "너무 죄송스럽고 보답하는 강성훈이 될 수 있도록, 노래로서 꼭 선물해드리겠다. 이제 실망시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예쁘게 좀 봐달라"고 간곡히 부탁했다.
그러면서 강성훈은 "'오해하지마. 청담동이야'가 유행어가 됐다"고 씁쓸한 말투로 고백했다.
이어 강성훈은 "논란의 아이콘이 됐다. 팬들의 분노도 다 애정이 많았기 때문에 그랬다고 생각한다"면서 "너무 죄송스럽고 보답하는 강성훈이 될 수 있도록, 노래로서 꼭 선물해드리겠다. 이제 실망시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예쁘게 좀 봐달라"고 간곡히 부탁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