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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유치원의 일시적 폐쇄조치는 최초 지난달 30일까지 내려졌다가 이날까지 연장됐지만 여전히 정확한 원인이 파악되지 않음에 따라 보다 면밀한 역학조사를 위해 다시 연장하게 됐다.
안산시는 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교육당국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정확한 식중독 사고 원인 조사를 진행 중이다.
지난 7일 오후 6시 기준 원생 5명과 가족 1명 등 6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용혈성요독증후군 의증 환자는 4명(원생 3·가족 1)이다. 이 가운데 1명의 원생이 투석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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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