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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수 사유는 올해 4월 1일 생산분의 바코드 인쇄 누락이며 오는 8월 7일까지 회수할 예정이다. 공정 상 오류로 인해 바코드 인쇄가 되지 않은 제품이 일부 출고됐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번 회수되는 에카린에이정은 유효기간이 2023년 3월31인 제품이다. 광동제약은 에카린에이정 판매업소 및 의료기관에 방문해 제조·도매업소로부터 수거할 계획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회수절차에 따른 소비자들의 피해나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약품의 품질에는 문제가 없는 사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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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준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2부 제약바이오팀 지용준기자입니다.